2009년 03월 03일
외설도 예술도 없다.

벗긴사진..
그것이 소위 얘기들하는..
포르노그라피던지..
그라비아계열이라던지..
또는 목 터져라 울부짖는 예술이라 하는것이던지..
벗긴사진에서는 그 모두에게 외설도 예술도 없다..
'A'라는 누드작가가 있다..
"A'가 찍은 누드사진을 보고.. 10명중 3명 정도는 그것을 외설이라 꼬집는다..
'B'라는 포르노그라퍼가 있다..
'B'가 찍은 포르노그라피를 보고.. 10명중 3명 정도는 그것을 예술적이다라고 칭송한다..
10명중 7명은 정상적인것이고.. 나머지 3명은 비정상적인걸까..?
인간 감성은 절대 다수결이 아니다..
이것은 예술이니까 예술로만 보아라..
이런것은.. 외설이니까 보거나 접하면 안된다..
나머지 3명에 대한 감성도 인정해야 하지 않을까..?
절대적 외설이니.. 예술이니 하는.. 그런거 구분지을 수 있는 전지전능한 능력이나 권한은 아무에게도 없다..
어느 누가 그랬다..
진정한 작가라면.. 모든 벗긴사진 컨텐츠의 모델로..
자신의 엄마, 누나, 여동생, 와이프, 딸 을 자신있게 세울 줄 알아야 한다고..
포르노그라피에 자신의 가족을 내세울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본다..
그렇다고 해서 누드사진 또한 자신의 가족을 내세울 수 있는 사람도 많지 않을거라 생각한다
왜냐.. 예술한다는 작가들에게서도 자신의 가족을 내세운 사람 거의 못봤으니까..
거의 없네.. 많지 않네.. 정도의 기준가지고 그러니까 그건 외설이고 이건 예술이야.. 라고 한다면..
조금은 억지 아닐까..?
본능적으로.. 아름다움을.. 찾는것은 포르노그라피나 누드사진이나 동일하다..
가족이 아닌 다른 상대의 이성을 대상으로 두고 있다는 말이다
윤리와 관습을 문제 삼는다면.. 당장은 이것에 대해서 할말은 없다..
이놈의 사회 윤리나 관습 역시.. 올바른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므로....
성적인 모든 컨텐츠가 덮여지고 음지화 되어..
숨쉴틈이 없어 속에서 계속 썪어 문드러지고 있으니.. ㅉㅉ
이젠 좀.. 제발이지..
노출.. 노출.. 노출.. 이라고 해서 외설이라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자꾸만.. 예술.. 예술.. 예술 이라고만 포장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버젓이 존재하는 것에 대해서.. 감추려고만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외설이라 꾸짖는 자.. 예술이라 항변하는 자 모두 하루 빨리 없어졌으면 좋겠다..
그것에는 이성적으로 이래라 저래라 할 문제따위가 아니다.. 감성.. 그 자체인 것이다..
즉, 휴머니즘의 일부라는거다..
선정적이든.. 예술적 감상을 했던..
그 사람의 뇌리에 조금이라도 파장을 선물했다면..
그것들의 태생적 임무와 책임은 모두 끝난것이다..
그것에 대한 저질이니.. 고질이니..하는 평가는 아무 의미가 없다..
그것이 저질이라면..
당신이 하루에도 수없이 내뿜는 이산화탄소와 매탄가스.. 암모니아들이 더 저질스럽다..
# by | 2009/03/03 18:45 | ★ HoHoot's ★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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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친구추가는 계속 되어야 하네요.
친구추가 여기서 하면 되나요...
엠파스가 그립네요...